7월 주택시장 동향 – Waiting Game

7월중 광역토론토지역에서의 주택거래량 (Sales) 은 5,921건으로 지난 해 9,929건에서 40.4% 감소했습니다. 특히 단독주택의 거래는 47.4% 가 감소하여 거래량 감소를 주도하였습니다. 거래량이 준 반면에 시장에 새로 나온 매물 (New Listings) 은 14,171개로 작년 6월대비 5.1% 증가했습니다. 평균주택가격은 지난해 보다 5.0% 상승했는데 단독주택이 4.9% 상승한 반면 콘도아파트의 경우 23.2% 가 상승한 것이 눈에 띕니다. 이는 주택가격의 급격한 상승에 따라 단독주택의 구입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바이어들이 콘도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전체 읽기]

6월 주택시장 동향 – Cooling Market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에 따르면 6월중 주택거래량은 7,974건으로 작년 6월 대비 무려 37.3% 가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간의 6월 평균보다도 22% 정도 적은 수치입니다. (* 첨부 표 참조) 반면에 시장에 새로 나온 매물 (New Listings) 은 19,614개로 작년 6월 대비 15.9% 가 증가했습니다. 이 증가율도 적은 것은 아니지만 지난 5월에 작년대비 48.9% 가 늘었던 것에 비하면 매물의 증가가 조금 완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집 구매 의사는 있지만  [전체 읽기]

5월 주택시장 동향 – 시장의 변화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가 발표한 광역토론토지역 주택시장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5월중 주택거래량은 작년 동기대비 20.3% 가 감소했습니다. 단독주택은 26.3% 나 줄어든 반면 콘도아파트는 6.4% 감소에 그쳤습니다. (첨부 표 참조) 같은기간 동안 주택매물의 공급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새로 나온 매물수는 작년 5월대비 48.9% 나 증가했고 무엇보다 5월말기준 시장의 매물수는 작년대비 42.9%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금년 3월말의 매물수의 2.3배에 해당합니다. 물론 작년 5월의 매물수가 그 이전보다 매우 적은수준이었음을 감안하더라도 그 동안 매물 부족이 가격상승의 주원인으로  [전체 읽기]

온타리오주 주택시장 진정대책

온타리오주 정부가 2017년 4월 20일 발표한 “Ontario’s Fair Housing Plan” 이 시행 이후 광역토론토지역의 주택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 대책이 나오게된 주원인을 감안하여 이하 주택시장 진정대책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이 대책은 16개 항목으로 되어있지만 주목할 만한 것은 발표 즉시 시행된 외국인의 주택 취득시 취득금액에 대해 15% 의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과 연간 렌트비 인상률 규제를 주택의 건설년도 관계없이 모든 주택에 확대 적용한다는 것 이라고 봅니다. 그 밖에  [전체 읽기]

4월 주택시장 동향

4월 중 GTA 에서 새로나온 매물은 21,630개로 작년 동기보다 33.6%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독주택, 세미, 타운하우스 등 하우스 전반에 걸쳐 두자리 이상 증가했으며 콘도아파트는 작년 수준을 유지한 수치입니다. 거래량은 11,630건으로 작년동기보다 3.2% 감소하였습니다.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는 다른 이유를 들지않고 부활절 연휴가 4월에 끼어있어서 거래일수가 적은데 그 원인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장에 나오는 매물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바이어들은 시장에서 한동안 없었던 선택의 폭이 넓었다고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물이 증가한 원인이 최근의  [전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