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TA housing market has been seeing year-over-year sales drops every month since January, and the condo market is no exception. Yet despite the dip in sales, prices have continued to rise. The reason? According to one expert, it all has to do with a historically low level of listings. “One of the big reasons we’re not seeing a cool down in the condo market in spite of falling sales [전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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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home prices tumble, but market shows signs of stability | The Globe and Mail
Toronto’s housing market continued to show signs of stabilizing in April, but sale prices remain significantly below the record levels hit last spring. New sales data from the Toronto Real Estate Board (TREB) shows the average home sold for $804,584 in the Greater Toronto Area in April, a 12-per-cent drop from $918,184 in April last year, when the market hit a record peak before beginning a steep slide in May. [전체 읽기]
3월 주택시장 – Depressed. But Balanced
지난 3월 중 GTA에서 거래된 주택 (Sales)은 7,228건으로 지난해 3월보다 무려 39.5%가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 10년의 3월 중 평균 거래량보다도 17.6%가 적은 수치입니다. 이 가운데 단독주택 (Detached House)은 46.3%, 콘도아파트는 32.7%가 줄었습니다.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 (New Listing)은 14,866건으로 지난 해 3월보다 12.4%가 줄어든 수치인데 지난 10년의 3월중 평균 새 매물 물량보다 3% 정도 적은 수치입니다. 지난 달 2월보다는 40%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만 이는 연초를 지난 후의 시즌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전체 읽기]
2월 주택시장 – Back to Normal?
2월중 광역토론토지역에서 거래된 주택 (Sales)은 모두 5,175건으로 작년 2월보다 34.9%가 감소했습니다. 주택형태별로는 단독주택이 41.2%, 콘도아파트는 30.8% 감소하여 현재의 시장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예년에 없이 과열되었던 작년 1~2월의 뜨거운 시장에 비해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것은 모두가 예상한 바와 같습니다. 앞으로 1~2개월은 비슷한 분위기의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반면에 2월중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 (New Listings)은 10,520건으로 작년 2월보다 7.3%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도 지난 10년간 2월의 평균인 11,097건 보다도 적은 물량으로 [전체 읽기]
2018년 주택시장 전망 (& 1월 동향)
새해 1월 중 광역토론토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은 모두 4,019건으로 작년 1월보다 22%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작년에 봄을 지나면서 시장이 계속 위축되어 왔던 상황을 감안하면 예년에 없이 비정상적으로 뜨거웠던 작년 겨울 1월과 비교하여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는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2016년보다도 13%, 2015년보다는 7% 적은 거래량입니다. 반면에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은 8,585건으로 작년 1월 대비 17.4%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매물 수도 최근 10년 이래 두번째로 적은 수치입니다 (작년 1월이 [전체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