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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주택형태별 가격 및 거래량 추이 (2015~2019년 4월)

  토론토시 (City of Toronto)에서 2015년부터 2019년 4월까지 거래된 단독주택 (Detached House), 반단독주택 (Semi-detached), 타운하우스 및 콘도아파트의 월별 평균주택가격 및 월별 거래량 추이를 정리한 차트입니다. 토론토시는 캐나다 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고 광역토론토지역(GTA) 주택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체 주택시장의 동향을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토론토시는 2019. 4월 실적 기준 전체 GTA 거래금액의 39%, 거래량의 READ MORE

토론토 콘도아파트 평균가격 추이

  토론토 시내의 주요 지역별 콘도아파트의 월별 평균주택가격 및 월별 거래량 추이입니다. 차트 중 다운타운 (토론토부동산협회 MLS 지도의 C01 지역)은 토론토대학, 대형병원 및 금융기관이 밀집한 Yonge Street 바로 서쪽에서 CN Tower 너머 까지의 넓은 지역이며, 노스욕 (C07 & C14 지역)은 지하철 종점인 Finch 역에서 Sheppard 역에 이르는 Yonge Street 인접지역입니다. 콘도아파트의 경우 Studio, 1-2-3베드룸 등 READ MORE

What you need to know about Doug Ford’s contentious plan for transit in the GTA | CBC News

  4/10일 온타리오주 정부는 광역토론토지역(GTA) 대중교통망 확장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10년간 총 예산 285억불 (한화 약24조원)을 투입하여 지하철, 경전철 등 기존의 대중 교통망을 연장하거나 새로운 노선을 신설한다는 것입니다.   최우선 프로젝트는 이미 상당기간 토론토시가 검토해 온 다운타운의 Relief Line (기존의 환승역인 Yonge/Bloor 역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Bypass 노선) 지하철 계획을 취소하고 이 노선을 남북으로 연장하여 온타리오 READ MORE

2019년 1/4분기 주택시장 동향

  벌써 올해도 1 / 4분기를 지났습니다. 주택시장도 이제 한해에서 가장 바쁜 시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금년 3월까지의 토론토지역 주택시장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안정된 시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몇 년간의 비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 확실히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의 판단도 어느 정도 일치되는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것을 “Sustainable” (지속가능) 한 시장이라고 표현하고 있기도 READ MORE

Trudeau’s budget targets home-buying millennials with equity plan – BNN Bloomberg

  연방정부가 2019년 예산안에 생애 첫주택 구입자에 대한 지원책을 반영했습니다.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 라는 명칭으로 국영기업인 모기지주택공사(CMHC)를 통해 주택가의 10% 까지 (새주택의 경우. 기존 주택은 5%) 무이자로 대출해 준다는 것입니다. 예산은 3년간 12억불이고 9월부터 시행예정인데 다운페이 20% 미만을 대상으로 전체 모기지금액은 연수입의 4배 또는 48만불까지만 가능하며 Stress test 등 현재의 모기지 심사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게 READ MORE

2018년 주택시장 결산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광역토론토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은 모두 77,426건으로 이는 2017년의 92,263건보다 16.1% 감소한 숫자입니다.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의 수는 155,823건으로 2017년보다 12.7%가 감소하였습니다. 이 수치들이 전반적으로 저조했던 2018년 주택시장의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2월 한달 동안의 통계만 보면 12월의 평균주택가격은 $750,180으로 작년 12월보다는 2.1% 오른 수치이지만 11월에 이어 그 전달보다 4.8% 떨어졌습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작년 READ MORE

11월 토론토 주택시장 동향

지난 11월중 광역토론토지역에서 거래된 주택의 수는 6,251건으로 작년 11월보다 14.7% 나 줄어들었습니다. 토론토 시나 외곽지역 모두 같은 수준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2012년 이후 월 기준 가장 저조한 수치입니다. 금년에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들었지만 작년 말에는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금년 1월부터 시행되는 모기지 심사기준 강화조치를 피해 그 이전에 집을 매입하려는 수요가 늘어나서 일시적으로 거래가 많았던 것도 READ MORE

Commuting costs eat up house savings in many GTA communities, study finds | The Star

토론토 주택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토론토에 직장 (또는 사업)을 가지고 있어도 매입비용에 더해 매달 소요되는 모기지 등 주거비용을 감안하여 장거리 출퇴근이 불가피하더라도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교외지역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 (CMHC)의 연구에 따르면 지역에 따라서는 출퇴근 비용이 집값으로 절약할 수 있는 비용을 잠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금전적인 이유이든 좋은 환경이 이유든 외곽으로 주거를 정할 READ MORE